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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uiLeju | 2010/12/31 23:58 | 트랙백 | 덧글(6)

간만에 들이닥친

스트레스성 위통...... 밤새 여러 잡생각(주로 성적이나 대학생활 관련)등으로 잠 설치고
인생 리셋하고 싶어서 미칠거 같고..

일단 사는 대로 살아야겠는데..
오늘 수업 갔다와서도 제대로 못 잘거 같아 미치겠음 ㅇ<-<

by HuiLeju | 2009/12/04 11:51 | 트랙백 | 덧글(2)

구문사기 왔다!



젠장
택배 아저씨 두고보자..
내가 외출했는데 집에 있냐는 문자 or 전화 한번도 안하고 문 앞에 두고 가버리시다니.......ㅠ 아저씨 미워.......

by HuiLeju | 2009/12/04 08:43 | 트랙백 | 덧글(2)

아, 아, 앙대!


서드 플레이스 대기번호 91번

↗(´Д`)↖ N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hhhhhhh......

by HuiLeju | 2009/11/30 23:30 | 트랙백 | 덧글(1)

[동프/SS] Loser

Loser

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팬픽 - 유카리 & 유카
Writer : HuiLeju



본 SS의 제목과 내용은 모 이슈와 일절 관계 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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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uiLeju | 2009/11/27 04:59 | 트랙백 | 덧글(0)

쓰읍 어쩔 수 없지!

길게 쓰지 말고 짧게 여러개를 쓰자.
새벽 5시 전후로 글 2개를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일단 하나는 거의 다 써가고..
다른 하나는....... 어 씨...ㅠ

by HuiLeju | 2009/11/27 01:29 | 트랙백 | 덧글(0)

생각 중인 글 중에서 한 문단.


소녀에게 있어서 그는 나비였다. 무엇에 구애되지 않은 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보랏빛 나비. 소녀가 그 아름다움에 반해 날개에 손을 대면, 곱게 간 자수정 같은 날개가루가 소녀의 작은 손가락에 묻었다.

by HuiLeju | 2009/11/20 16:43 | TouhouProject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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